01Taylor Lang
THE TINKERER고장 난 것 앞에서는 일단 앉고 보는 사람.
이야기의 중심이자, 공방의 주인.
TAYLOR LANG · 2040
AI가 일하는 시대.
여전히 고장 나는 것들은 있다.
이야기를 만들고, 기술을 만집니다.
한 땀씩. 조금은 삐뚤어도.
STILL
HELLO, I'M LANG.CREATOR · BUILDER · TINKERER
기술을 만지고, 이야기를 만듭니다.
AI와 함께 무엇을 만들 수 있는지 궁금해서,
직접 해 보고 그 과정을 나눕니다.
이곳에는 만드는 사람의 생각과
2040년 어느 공방에서 시작되는 이야기가
함께 놓여 있습니다.
2040년. AI가 일상이 된 세상.
낡은 도구와 새로운 기술이 뒤섞인 공방에서
사람과 로봇의 이야기가 시작됩니다.
완벽한 미래보다,
고쳐 쓸 수 있는 내일.
코드도, 분석도, 디버깅도 다 AI가 하지.
나도 그렇게 해.다만 구조를 보고, 판단하고,
책임지는 건 내 몫이야.AI는 자신 있게 틀려. 진리는 아니야.
AI가 실수했다고? 그래.
근데 배포 버튼은 누가 눌렀지?뭐, 고장 나면 보자고.
다른 모습, 다른 속도.
같은 작업대 위에서 만나는 이들.
01고장 난 것 앞에서는 일단 앉고 보는 사람.
이야기의 중심이자, 공방의 주인.
02Taylor Lang와 함께 이야기 속에서 만나는 또 한 사람.
03정체도 목적도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.
04작업대 한쪽을 차지한 작은 동료.
이 공방을 가장 가까이서 바라보는 눈.
만드는 과정부터 공방의 이야기까지.
다음 장면은 유튜브에서 이어집니다.
VISIT THE CHANNEL ↗Taylor Lang의 영상과 작업 이야기를 만나보세요.
함께 만들고 싶은 것이 있나요? 편하게 이야기해 주세요.